춘천남부노인복지관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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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고 디지털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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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임팩트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총 234만원의 지원을 받아 4회 운영된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수업은 복지관 회원 20명이 참여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전송, 송금, 모바일 신분증 발급 등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배우게 된다.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고 디지털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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