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상상도 못 한 일" 폭탄 터지듯 뿜어내는 화산재 18km까지 치솟더니…
양현이 작가 2025. 7. 8.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인근의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 편이 취소됐습니다.
화산은 최고 18㎞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는데요.
이 모습은 멀리 위성으로도 포착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폭탄이 터진 듯 화산에서 뿜어낸 희뿌연 화산재가 서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솟구치면서 인근의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 편이 취소됐습니다. 화산은 최고 18㎞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는데요.
이 모습은 멀리 위성으로도 포착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폭탄이 터진 듯 화산에서 뿜어낸 희뿌연 화산재가 서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양현이, 편집 : 권나연, 디자인 : 백지혜,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발표…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
- "'잠 못 자게 해줄까'…1년 참았다" 관리실 전원 사직, 무슨 일
- "살아오기를 기다렸는데"…인천 맨홀 사망자 유족 망연자실
- 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부산서 8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딸 체포
- 도심 속 '공포'의 그림자…"무서워" 주민들 벌벌
- "존재 안 해" 유령 환경부…여기서 보낸 문자 눌렀다간
-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절대 먹지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