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 AI·디지털 리터러시 포럼' 개최

정찬욱 2025. 7. 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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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중회의실에서 '2025 인공지능(AI)·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대전시교육청의 AI 디지털 정책(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 학습분석 기반 맞춤형 수업 전략(진성희 한밭대 교수), 학생 데이터 보호 실천 방안(김도영 교육부 디지털인프라담당관) 주제 발표와 현장 실천·활용 사례 설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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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 AI·디지털 리터러시 포럼'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중회의실에서 '2025 인공지능(AI)·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대전시교육청의 AI 디지털 정책(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 학습분석 기반 맞춤형 수업 전략(진성희 한밭대 교수), 학생 데이터 보호 실천 방안(김도영 교육부 디지털인프라담당관) 주제 발표와 현장 실천·활용 사례 설명이 이어졌다.

행사장 로비에는 관련 부스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AI 디지털 교과서, 학습데이터 분석 도구, AI 기반 수업 설계 도구 등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적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며 "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 관계자들의 리터러시 역량과 교육 데이터의 윤리적 활용, 책임 있는 AI 사용 방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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