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7.8도’ 서울 118년 관측 사상 최고 폭염...파주 첫 40도 돌파
2025. 7. 8. 16:04
경기도 파주 무인관측소에서 수은주가 40.1도까지 올라 올여름 첫 40도를 돌파했습니다.
서울에서도 낮 기온이 37.8도를 보여 기상 관측 이래 7월 상순 기준 가장 높았습니다.
산맥을 넘어오는 열풍의 영향으로 수도권에서 극한 폭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국 170개 구역에는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기상청은 바깥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유연희(rjs1027@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타블로 "대중 탓에 아버지 돌아가셨다 느껴"…'타진요' 트라우마 고백
- 종목 추천 후 매도해 59억 챙겨…'슈퍼개미' 유튜버 징역형 집유 확정
- 백종원 지역축제 방문…"방송 복귀 아냐"
- 스타벅스도 합류했다…'두쫀쿠' 열풍, 이제는 프랜차이즈까지
- 생리대·설탕값 올려 폭리…국세청, 탈세기업 17곳 정조준
- 술자리 시비 끝 함께 꺼내 들었다가…흉기는 구속·가스총은 불구속
- 호주 이어 프랑스도…15세 미만 SNS 금지령 입법 눈앞
- 중국 전문가, 미 항모 중동 배치에 "군사적 해결 시도 대담해져"
- 스테이블코인 테더, 금 시장 '큰손'으로…지난해 4분기 27톤 매입
- 술 먹다 깨어나니 2,200만 원 청구서…유흥주점 약물 사용 여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