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15일 임상시험 강화 위한 웨비나 실시…가이드라인 교육

문대현 기자 2025. 7. 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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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5일 국내외 임상시험 산·학·관 관계자 대상으로 개정된 ICH 임상 분야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출범한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에서 국내외 규제기관 및 국내 업계 대상으로 제공하는 규제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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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약처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5일 국내외 임상시험 산·학·관 관계자 대상으로 개정된 ICH 임상 분야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출범한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에서 국내외 규제기관 및 국내 업계 대상으로 제공하는 규제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새로운 임상시험 관리기준(GCP_ 가이드라인 교육부터 설계 기반 품질강화 임상시험 운영, 현장 적용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글로벌 규제조화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워크숍, 실습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내외 규제당국자, 산업계의 협력을 통해 국내 규제조화 선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ggod6112@news1.kr

<용어설명>

■ ICH
1990년 설립돼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관련 기준의 국제조화를 주도하는 국제협력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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