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정기획위에 대전교도소 이전 등 15건 제안

김준호 2025. 7. 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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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8일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시도별 간담회에서 국가균형성장전략 5건과 지역공약 사업과제 10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모델로 한 행정체제 개편, 대덕 양자 클러스터 구축 등 국가균형발전 전략과제를 포함해 대전교도소 이전, 국가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 등 지역 핵심과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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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시는 8일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시도별 간담회에서 국가균형성장전략 5건과 지역공약 사업과제 10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모델로 한 행정체제 개편, 대덕 양자 클러스터 구축 등 국가균형발전 전략과제를 포함해 대전교도소 이전, 국가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 등 지역 핵심과제를 제안했다.

유 부시장은 "이번에 제안한 과제들은 현 정부의 국정 방향과 핵심 공약에 들어맞는 것은 물론 대전이 가진 과학기술 수도와 충청권 수부도시로서 역할에 맞춘 전략들"이라며 "앞으로도 국정과제 및 지역 과제의 구체화 과정에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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