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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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산업 발전을 위한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중앙부처 투자 심사를 통과, 탄력을 받게 됐다.
8일 강원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총사업비 324억원이 투입되는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
군은 지역 특화 사업인 '해양심층수 융복합 클러스터 종합계획'에 따라 제2단지가 조성되면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 제1농공단지와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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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산업 발전을 위한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중앙부처 투자 심사를 통과, 탄력을 받게 됐다.
8일 강원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총사업비 324억원이 투입되는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
총사업비 200억원 이상인 군 단위 사업은 중앙투자심사를 통해 필요성, 타당성, 재정 건전성 등을 검토받아야 한다.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사업은 2026년까지 죽왕면 인정리 일원에 12만9578㎡ 규모로 조성된다. 산업시설용지 8만2731㎡, 지원시설 용지 3025㎡, 공공시설 용지 4만3822.2㎡ 등이다.
군은 지역 특화 사업인 ‘해양심층수 융복합 클러스터 종합계획’에 따라 제2단지가 조성되면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 제1농공단지와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군은 해양심층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기반으로 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척시 장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됐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이 사업은 삼척시 근덕면 장호리 장호항과 배후 마을에 국비 150억원 등 총 300억원을 투입, 2029년까지 5년간 수산물 복합센터, 청년 비즈니스 Complex(복합건물) 등이 추진된다.
행안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이 사업에 대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것을 요구하면서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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