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질 것 같아요" 택배 상하차 작업 50대 열탈진.. 병원 이송
제주방송 김재연 2025. 7. 8. 15:41

무더위가 이어지는 제주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50대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오전 11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어지러움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A 씨는 "쓰러질 것 같다"며 인근 식당에서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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