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이기욱, 생애 첫 우승 트로피에 키스

박태성 기자 2025. 7. 8.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컨트리클럽(파72ㅣ6,068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그린투어 6차전 'KMAGF 2025 투어AD 그린투어' 6차전 경기가 열렸다.

이기욱이 4언더파 68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3언더파 69타 남상현이 3위에는 1언더파 71타를 친 박세근이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투어AD 전형태 대표이사,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김양곤 회장,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여주, 박태성 기자) 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컨트리클럽(파72ㅣ6,068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그린투어 6차전 'KMAGF 2025 투어AD 그린투어' 6차전 경기가 열렸다. 

이기욱이 4언더파 68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3언더파 69타 남상현이 3위에는 1언더파 71타를 친 박세근이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투어AD 전형태 대표이사,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김양곤 회장,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15번홀 신동식이 홀인원을 성공시키며 킹콩치과 임플란트 시술권을 홀인원 부상으로 받았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