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산불···46분 만에 꺼져

손은민 2025. 7. 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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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산림청

7월 8일 오후 1시 45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15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46분 만에 불을 끄고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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