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영동국악엑스포서 '조선의 악기' 특별전

연종영 기자 2025. 7. 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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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이 2025영동국악엑스포 기간에 과학기술과 국악을 융합한 특별전시회를 연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일 영동군청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협력·전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영철(영동군수)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과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이 전시회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에 다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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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식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이 2025영동국악엑스포 기간에 과학기술과 국악을 융합한 특별전시회를 연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일 영동군청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협력·전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앞서 4월 3일~6월 27일 런던 주영한국문화원에서 '조선의 악기, 과학을 울리다' 특별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영철(영동군수)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과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이 전시회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에 다시 열기로 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등지에서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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