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생방 긴장 되냐고? 스릴 있어” 여유(‘정희’)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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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강심장 면모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데뷔한지 2주됐는데, 생방송이 긴장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한편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 6월 23일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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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사진ㅣ스타투데이DB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강심장 면모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데뷔한지 2주됐는데, 생방송이 긴장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영서는 “생방송은 아직까지 긴장이 되는 것 같다”라고 답한 반면, 애니는 “저는 오히려 생방송이 스릴 있고 재밌는 것 같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애니에게 “팀 내 또 다른 강심장은 누구냐”고 했고, 애니는 “멤버들이 다 떠는 것 같아서 지금 생방송의 강심장은 전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 6월 23일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곡 ‘페이머스(FAMOUS)’로 국내 음원 차트 ‘PAK’(퍼펙트 올킬) 달성했으며, 지난 3일에는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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