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항명' 혐의 박 대령 재판 그만" 특검에 전달된 3만여 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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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가 오늘(7월 8일) 채상병 특검팀에 시민 3만 2065명의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항명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군 검찰의 항소 취소를 촉구하는 서명입니다.
2023년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와 관련해 '항명' 혐의로 기소된 박 대령은 올해 초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군 검찰이 항소해 2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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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가 오늘(7월 8일) 채상병 특검팀에 시민 3만 2065명의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항명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군 검찰의 항소 취소를 촉구하는 서명입니다.
2023년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와 관련해 '항명' 혐의로 기소된 박 대령은 올해 초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군 검찰이 항소해 2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군인권센터는 "범죄 가담을 거부하고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했다는 이유로 항명죄를 뒤집어쓴 박 대령이 계속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는 것은 매우 부당한 처사"라며 "박 대령에 대해 항소한 국방부 검찰단은 특검의 수사 대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성: 조지현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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