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그룹, 예능 부문 대표로 CJ ENM 출신 김석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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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TME그룹이 CJ ENM 출신 김석현 전 본부장을 예능부문 대표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TME 그룹 안석준 총괄 대표는 "김석현 예능부문 대표는 TME 그룹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에, 방향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가장 적절한 인물"이라며 "콘텐츠 IP 중심의 기획력과 수익화 전략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을 넘는 입체적 제작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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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TME그룹이 CJ ENM 출신 김석현 전 본부장을 예능부문 대표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김석현 예능부문 대표는 ‘삼시세끼’, ‘코미디빅리그’, ‘응답하라 1988’, ‘놀라운 토요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국내 대표 예능 포맷 제작에 참여한 콘텐츠 제작자다. 디지털 콘텐츠 시장 초기부터 ‘디글스튜디오’, ‘사피엔스스튜디오’, ‘더밥스튜디오’ 등 유튜브 기반 오리지널 채널을 론칭하며, CJ ENM 디지털콘텐츠사업부장 및 디지털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TME 그룹은 김 부문대표의 합류를 계기로 예능 장르 제작에 본격 착수하며, 방송 기반 콘텐츠는 물론이고 OTT와 디지털 플랫폼 전반을 아우르는 새로운 예능 포맷 기획 및 제작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석현 예능부문 대표는 “TME 그룹은 도전적인 기획을 실행할 수 있는 유연한 제작 구조와 글로벌 확장을 바라보는 비전을 동시에 갖춘 회사”라며,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예능의 본질적 재미와 새로운 포맷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과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TME 그룹 안석준 총괄 대표는 “김석현 예능부문 대표는 TME 그룹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에, 방향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가장 적절한 인물”이라며 “콘텐츠 IP 중심의 기획력과 수익화 전략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을 넘는 입체적 제작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TME Group은 합병 후 방송한 첫 번째 드라마인 tvN '미지의 서울'을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1위를 기록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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