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선보여

류희준 기자 2025. 7. 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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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도날드는 오는 10일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맥도날드는 신메뉴 출시를 위해 200t(톤)의 고구마를 수매했습니다.

한국 맥도날드는 2021년 창녕 갈릭 버거, 2022년 보성녹돈 버거, 2023년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지난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등 매년 '한국의 맛' 메뉴를 성공적으로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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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한국 맥도날드는 오는 10일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는 전북 익산의 평야 지대에서 자란 고구마를 으깨서 부드럽게 만든 크로켓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매콤한 할라피뇨 마요 소스를 더한 제품입니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아침에 즐길 수 있는 맥모닝 메뉴입니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한국 맥도날드는 신메뉴 출시를 위해 200t(톤)의 고구마를 수매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사상 최대 물량입니다.

익산시와 공동으로 지역 기부 연계 활동도 기획했습니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실제 익산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농부가 모델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맥도날드는 2021년 창녕 갈릭 버거, 2022년 보성녹돈 버거, 2023년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지난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등 매년 '한국의 맛' 메뉴를 성공적으로 내놨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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