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창설 75주년 기념행사..."국제협력의 상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엔군사령부 창설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을 주관한 캐나다 육군 중장, 데릭 매콜리 유엔사 부사령관은 유엔사는 국제협력의 상징이자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엔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과 김홍수 예비역 대령, 황수곤 예비역 병장 등 6·25 참전용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엔군사령부 창설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을 주관한 캐나다 육군 중장, 데릭 매콜리 유엔사 부사령관은 유엔사는 국제협력의 상징이자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6·25 전쟁 초기인 1950년 7월 북한군에 대항하기 위해 창설된 유엔사는 현재 정전협정 유지와 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념식엔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과 김홍수 예비역 대령, 황수곤 예비역 병장 등 6·25 참전용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창문에 몰린 파리떼" 이상해서 신고했더니...이웃이 밝혀낸 비극
- "너만 믿는다"...'러브버그 사냥꾼' 등장에 시민 응원 쇄도
- [날씨] 서울 폭염경보 속 36℃ 전망...37℃면 7월 상순 최고
- 텍사스 홍수 사망자 100명 넘어...'예견된 인재'?
- "호텔 대신 주차장 1박 2만 원"...日 편의점 '차박' 서비스 통할까
- [날씨] 밤사이 10cm↑ 대설 비상...서울 등 수도권 대설특보
- 밤사이 전국 대설특보 수준 눈..."시간당 1∼5cm"
- [날씨] 밤부터 날씨 급변...전국 '대설', 수도권 최고 10cm 온다
-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소속사 "탈세 목적 아냐"
- 아파트 가스 폭발에도 ’전쟁 공포’...대화 진전 속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