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퉁퉁"…걱정 샀던 이진아, 축하 세례 쏟아졌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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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진아는 7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기가 태어났다. 물방울 같다. 조금 무서웠지만 잘 해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출산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는 "물방울 같다니 너무 귀엽다", "언니 너무 고생 많으셨다", "몸조리 잘하고 아기랑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 등 팬들의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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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진아는 7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기가 태어났다. 물방울 같다. 조금 무서웠지만 잘 해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출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말 귀여운 루아. 잘살아 보자. 옆에서 고생 많이 해준 반짝이 남편 너무 고맙다"면서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진아는 양갈래머리를 한 채 수액 줄을 잡고 있다. 이어 그는 갓 태어난 아이도 공개했다. 삐쭉 솟은 머리카락이 마치 물방울처럼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게시글에는 "물방울 같다니 너무 귀엽다", "언니 너무 고생 많으셨다", "몸조리 잘하고 아기랑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 등 팬들의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송은이, 백아연, 정인 등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댓글 창은 훈훈한 응원으로 가득 찼다.
지난달 26일 이진아는 개인 채널에 '출산 일주일 앞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출산일이 2주 정도 남았다. 손발이 퉁퉁 부었다"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이진아는 SBS 'K팝스타 시즌 4'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싱어송라이터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그는 '시간아 천천히', '냠냠냠' 등 개성 넘치는 음색과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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