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가 중 사망 천안시 서북구청장 사인 '급성 심장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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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중국 원덩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곽원태(56) 천안시 서북구청장의 사인이 급성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곽 구청장은 개인 휴가를 내고 이달 5일부터 직장 동료와 함께 과거 파견 근무를 다녀온 중국 원덩시로 휴가를 떠났다.
곽 청장은 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비보를 듣고 6일 중국으로 떠난 유족들은 현지에서 화장 후 유해를 수습해 지난 7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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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중국 원덩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곽원태(56) 천안시 서북구청장의 사인이 급성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곽 구청장은 개인 휴가를 내고 이달 5일부터 직장 동료와 함께 과거 파견 근무를 다녀온 중국 원덩시로 휴가를 떠났다. 곽 청장은 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비보를 듣고 6일 중국으로 떠난 유족들은 현지에서 화장 후 유해를 수습해 지난 7일 귀국했다. 빈소는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3호실(2층)에 마련됐다. 9일 발인 후 풍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고인은 이달 1일 인사발령으로 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구청장 부임 뒤에는 지난 3일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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