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판 '안네의 일기'를 뮤지컬로…북한 청소년 일상 다룬 '은경' 9일 초연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025. 7. 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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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소년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아낸 뮤지컬 '은경'이 오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CKL스테이지,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한 뮤지컬 '은경'은 북한판 안네의 일기라고 불리는 원작 에세이 '은경이 일기'를 토대로 북한 청년들의 현실을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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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북한 청소년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아낸 뮤지컬 ‘은경’이 오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CKL스테이지,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한 뮤지컬 ‘은경’은 북한판 안네의 일기라고 불리는 원작 에세이 ‘은경이 일기’를 토대로 북한 청년들의 현실을 조명한 작품이다.
북한 청소년의 사랑과 우정, 미래에 대한 고민을 순수한 10대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작품은 정치·이념 중심의 기존 콘텐츠와 달리 ‘보통의 청춘’이라는 보편적 감정에 집중했다.
은경 역 신선주, 정철 역 이지현, 김우진, 진옥 역 우현이, 멀티 역 이표민, 양혜선이 출연한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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