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3대 건달 집안 장손이었다…이성경과도 인연 ('착한 사나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착한 사나이' 배우 이동욱의 첫사랑은 이성경이었다.
JTBC는 오는 18일 방송될 드라마 '착한 사나이'의 스틸컷을 8일 공개했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지만 의외의 순정을 갖고 있는 박석철(이동욱)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JTBC '착한 사나이'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주말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착한 사나이' 배우 이동욱의 첫사랑은 이성경이었다.
JTBC는 오는 18일 방송될 드라마 '착한 사나이'의 스틸컷을 8일 공개했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지만 의외의 순정을 갖고 있는 박석철(이동욱)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내던진 두 남녀의 깊은 사랑과 각박한 현실을 딛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나라가 연기하는 '박석경'은 결혼과 사업에 실패한 뒤 도박판에 뛰어들었지만, 빚만 가득 안은 채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박석경의 매력을 풀어낼 오나라의 활약이 기대된다.
류혜영은 삼 남매의 막내이자 최고 엘리트인 '박석희'를 연기한다. 간호사인 그는 야무지고 반듯하여 늘 가족의 자랑이다. 그런 박석희에게 꿈과 현실 사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위기의 순간이 찾아온다. 각앙각색의 식구들 속에서도 밀리지 않는 깡과 박석희만의 복잡다단한 속내를 섬세하게 표현할 류혜영의 변신에 전망이 주목된다.
'박석철 패밀리'의 기둥 '박실곤'은 천호진이 연기한다. 반듯한 정장 차림으로 중절모를 챙겨 든 박실곤은 건달 세계에서는 뒤로 물러났지만,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박실곤은 한때 전국구 건달로 이름을 날리며 살아왔지만, 텃밭을 일구며 살아가는 게 일상이다. 아들까지 건달의 세계에 밀어 넣은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며, 가장의 무게를 견뎌내는 천호진의 열연도 기대를 더한다.
JTBC '착한 사나이'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주말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JTBC,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 방송 전부터 반응 역대급…법정 드라마계 레전드 예고한 작품의 정체
- 벌써 '야당' 넘었다…5일 만에 100만 돌파하며 극장 휩쓴 '액션 영화'
- 또 역대급 흥행 조짐…올여름 강타할 '톱스타 총출동' 한국 영화
- 관객 반응 엇갈렸지만…전 세계 93개국 '1위' 찍은 한국 드라마의 정체
- 입소문만으로 대박…'평점 8.76' 찍고 2600억 대작 제친 한국 영화
- 천조국도 반했다…톱스타 총출동하는 K-영화,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선정
- "아니야, 우린 다 기억해"…그룹 내 인기 격차에 울었던 연예인들 [리폿-트]
- 톱배우 총출동→역대급 라인업…개봉 한 달 앞두고 입소문 터졌다는 한국 영화
- 한국, 넷플릭스 장악 시작…단숨에 글로벌 1위 찍었다는 '이 영화'
- 넷플릭스, 한국 현실 정조준…K-미스터리 영화, 또 한 번 터질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