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파열' 할리버튼, 다음 시즌 통으로 휴식
홍석준 기자 2025. 7. 8.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 준우승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해결사'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다음 시즌을 통으로 쉬고 아킬레스건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인디애나 구단은 8일(한국시간) 할리버튼이 다음 시즌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상대로 치른 챔피언결정전에서 성치 않은 몸으로 우승 의지를 발산하던 할리버튼은 마지막 7차전에서 1쿼터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로 쓰러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타이리스 할리버튼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 준우승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해결사'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다음 시즌을 통으로 쉬고 아킬레스건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인디애나 구단은 8일(한국시간) 할리버튼이 다음 시즌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케빈 프리처드 구단 사장은 기자회견에서 "할리버튼은 분명히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지만, 내년에는 뛰지 않는다"며 "이른 복귀에 따른 위험을 감수하지는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상대로 치른 챔피언결정전에서 성치 않은 몸으로 우승 의지를 발산하던 할리버튼은 마지막 7차전에서 1쿼터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로 쓰러졌습니다.
결국 수술대에 오른 할리버튼은 SNS에 "아킬레스건 파열에도 후회는 없다"며 "이 도시와 형제들을 위해, 특별한 일을 해낼 기회를 위해, 다시 뛰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할리버튼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73경기에 나서 18.6점, 9.2어시스트, 3.5리바운드 1.4스틸을 올렸습니다.
특히 플레이오프 무대에선 승부처에 대단한 득점력을 뽐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발표…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
- "'잠 못 자게 해줄까'…1년 참았다" 관리실 전원 사직, 무슨 일
- "살아오기를 기다렸는데"…인천 맨홀 사망자 유족 망연자실
- 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아내 손에 피가" 쓰러진 80대 노모…딸이 범인이었다
- 도심 속 '공포'의 그림자…"무서워" 주민들 벌벌
- "존재 안 해" 유령 환경부…여기서 보낸 문자 눌렀다간
-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절대 먹지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