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내 금리 인하 한 번도 없을 것”-Bo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연내 금리 인하가 한 번도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여름까지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가을에나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연준이 올해 금리 인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은행 중 연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은 BoA가 처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력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연내 금리 인하가 한 번도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현지 시각) BoA는 보고서를 내고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oA의 수석 경제학자 아디티야 바베는 "현재 나오고 있는 거시 경제 데이터 흐름을 볼 때 연준이 인플레이션의 상방 위험을 감안, 관망 모드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썼다.
그는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여름까지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가을에나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연준이 올해 금리 인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밝혔다.
바베는 그러나 "중대한 경제적 위험 시나리오가 현실화할 경우,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주요 투자은행 중 연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은 BoA가 처음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첩 7명, 자녀 53명 기록 깨겠다' 의욕…일부다처 남성 "새 아내 절찬 모집"
- 현직 여교사, 초등 아들에 내연남과 성적 대화 전송…"삭제하고 무시해라"
- "BTS 콘서트 관객 절반 이상 초등학교도 못 나와"…'아미' 비하 논란
- 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결정…母 선혜윤 PD 후배 된다
- "우리 사랑…" 하정우와 공개 열애 구재이- '현 여친' 차정원 인연 눈길
- MC몽, 성매매 의혹 직접 부인 "CCTV 여성들 여친과 지인…영상 불법 취득 고소"
- 노사연 "차라리 육체적 바람이 훨씬 더 좋아…100억 주면 용서" 폭탄 발언
- "아차 수도꼭지 안 잠갔더니"…9시간 물 줄줄, 동네가 스케이트장 됐다
- 마트 진열대에 '소변 넣은 음료수' 놔둔 남성…모르고 마신 손님도 있다
- 고객에게 "멍청한 XX" 욕설한 보험설계사…사과 없이 "녹음된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