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시험관 9번만 얻은 딸 콧물 맨손 해결 “아빠가 떼줄게” (장수원해요)

장예솔 2025. 7. 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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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장수원해요'에는 '오감놀이 수업 근데 이제 국수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수원은 곤히 낮잠 자는 서우에게 다가갔다.

그런 서우를 흐뭇하게 쳐다보던 장수원은 "코가 나왔다. 아빠가 떼줄게"라며 맨손으로 딸의 콧물을 닦는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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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해요 캡처
장수원해요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장수원해요'에는 '오감놀이 수업 근데 이제 국수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수원은 곤히 낮잠 자는 서우에게 다가갔다. 얼굴에 베개 자국이 생길 정도로 푹 곯아떨어진 서우.

그런 서우를 흐뭇하게 쳐다보던 장수원은 "코가 나왔다. 아빠가 떼줄게"라며 맨손으로 딸의 콧물을 닦는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장수원의 괴롭힘에 결국 잠에서 깬 서우. 장수원은 서우가 칭얼거리자 "깨워서 미안. 너무 많이 자면 안 된다. 밥 먹어야 한다"고 달랬다.

이후 뽀송하게 씻은 서우는 집에 방문한 선생님과 오감놀이 수업을 진행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살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 지난해 9월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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