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대표팀 신상우 감독 "日-中보다 피파랭킹 낮지만, 순위로 축구하는것 아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넘치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9일부터 약 2주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신상우 한국 대표팀 감독은 "국내에서 하는 대회인 만큼 우승이 목표다.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팀들과 경쟁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지금은 첫 경기인 중국전만 생각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넘치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9일부터 약 2주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이 나서는 여자부에서 한국은 9일 중국(수원), 13일 일본(화성), 16일 대만(수원)과 만난다.
1차전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네 팀의 감독들이 참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신상우 한국 대표팀 감독은 "국내에서 하는 대회인 만큼 우승이 목표다.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팀들과 경쟁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지금은 첫 경기인 중국전만 생각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5월 콜롬비아와의 2연전에서 많은 선수들을 기용했던 것에는 "기존 선수들과 신예들의 조화가 잘 이뤄지고 있다. 더운 날씨 속에서 잘 준비했기에 동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한다. 좋은 방향으로 나간다면 내년 아시안컵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부상 선수들이 있는 것은 아쉽지만 대체할 수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고, 그들이 훈련에 잘 임해줬다. 피파랭킹은 일본, 중국보다 낮지만(일본 7위, 중국 17위, 한국 21위) 우리의 홈에서 펼쳐지는 대회다. 순위로 축구하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레이싱모델 유다연, '돌싱글즈3' 한정민과 혼인신고 "임신 28주"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