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장사 6월 시총 83조288억…전월 대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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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는 지난 6월 대구·경북 상장법인(123개사)의 시가총액이 83조288억원으로 전달보다 9.1%(6조9천539억원)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5개사) 시총은 전달보다 10.6%(6조8천504억원) 증가한 71조5천376억원이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8개사) 시총은 전달보다 0.9%(1천35억원) 증가한 11조4천91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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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yonhap/20250708141936048naec.jpg)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는 지난 6월 대구·경북 상장법인(123개사)의 시가총액이 83조288억원으로 전달보다 9.1%(6조9천539억원)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기·전자 14.9%(4조2천622억원), 일반서비스 30.5%(1조8천30억원), 금속 3.9%(9천143억원) 등이 증가했다.
전체 상장법인의 시가총액(2천910조원) 대비 지역 상장법인의 시총 비중은 2.9%로 전달과 같았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5개사) 시총은 전달보다 10.6%(6조8천504억원) 증가한 71조5천376억원이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8개사) 시총은 전달보다 0.9%(1천35억원) 증가한 11조4천912억원이었다.
지역투자자들의 지난달 거래대금은 4조6천980억원으로 전달보다 51.9%(1조6천46억원) 늘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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