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지하차도서 화물차 화재…도로 전면 통제
유영규 기자 2025. 7. 8.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8일) 오후 1시 28분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의 청라국제지하차도 인천 방향에서 1.5t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하차도에 연기가 차면서 편도 3차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인천김포고속도로 측은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청라국제지하차도 인천 방향 차량 화재로 전면 통제 중이니 교통 상황을 확인해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연기 가득 찬 청라국제지하차도
오늘(8일) 오후 1시 28분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의 청라국제지하차도 인천 방향에서 1.5t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하차도에 연기가 차면서 편도 3차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인천김포고속도로 측은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청라국제지하차도 인천 방향 차량 화재로 전면 통제 중이니 교통 상황을 확인해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접수 16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배연 작업이 완료되면 통행이 재개될 것"이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김포고속도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발표…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
- "'잠 못 자게 해줄까'…1년 참았다" 관리실 전원 사직, 무슨 일
- "살아오기를 기다렸는데"…인천 맨홀 사망자 유족 망연자실
- 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아내 손에 피가" 쓰러진 80대 노모…딸이 범인이었다
- 도심 속 '공포'의 그림자…"무서워" 주민들 벌벌
- "존재 안 해" 유령 환경부…여기서 보낸 문자 눌렀다간
-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절대 먹지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