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원시 승진 인사 비리 의혹' 관계자 3명 입건

정자형 2025. 7. 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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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승진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인사 담당자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남원시청 인사 담당 공무원 등 3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작년 5월 경찰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던 남원시청 6급 공무원의 5급 사무관 승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 남원시청 홍보전산과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현재 압수품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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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MBC 자료사진]

남원시 승진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인사 담당자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남원시청 인사 담당 공무원 등 3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작년 5월 경찰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던 남원시청 6급 공무원의 5급 사무관 승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 남원시청 홍보전산과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현재 압수품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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