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폭염에 물놀이장 조기 개장…24일부터 운영

김준범 2025. 7. 8.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동구는 때 이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오는 30일로 계획했던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당겨 24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가오근린공원, 용수골어린이공원, 상소동 산림욕장, 성남 다목적체육관, 동산어린이공원 등 총 5곳이다.

미끄럼틀과 에어 풀장 등을 갖춘 물놀이장에서는 비눗방울 체험, 물총 페스티벌, 인형극 등이 열린다.

구는 물놀이장에 에어컨 힐링 쉼터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 물놀이장 개장 [대전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 동구는 때 이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오는 30일로 계획했던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당겨 24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가오근린공원, 용수골어린이공원, 상소동 산림욕장, 성남 다목적체육관, 동산어린이공원 등 총 5곳이다.

미끄럼틀과 에어 풀장 등을 갖춘 물놀이장에서는 비눗방울 체험, 물총 페스티벌, 인형극 등이 열린다.

구는 물놀이장에 에어컨 힐링 쉼터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고, 안전을 위해 물놀이장별로 수용인원을 제한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