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출전...세계선수권 전초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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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호진수 대표팀 감독은 "세계선수권대회 전 마지막 국제대회인 이번 월드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모두 점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 목표한 세계선수권을 잘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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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최대 규모인 49개국 33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오는 9월 16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치러지는 전초전이다.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국제대회인 만큼, 대한민국을 비롯한 양궁 강국의 주요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5일 마드리드에 도착해 시차 적응 및 사전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날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종목에 남녀 각 3명씩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개인전,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총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지난달 튀르키예 안탈랴에서 열린 3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의 활약에 힘입어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올 시즌 출전한 모든 월드컵 대회에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호진수 대표팀 감독은 "세계선수권대회 전 마지막 국제대회인 이번 월드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모두 점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 목표한 세계선수권을 잘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시범 도입된 '11점제(과녁의 중심부인 엑스텐(X10·지름 6.1㎝)에 명중할 경우 11점을 부여하는 방식)'는 이번 대회와 세계선수권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며, 향후 평가를 거쳐 2026년부터 정식 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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