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봤다” 김재중·이석훈 날 선 마스터 출사표

Mnet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BOYS II PLANET)’의 마스터 6인이 첫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포부를 전했다.
‘보이즈 2 플래닛’은 K-POP 아이돌 데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 참가자로 구성된 ‘보이즈 2 플래닛 K’와 중화권 참가자로 구성된 ‘보이즈 2 플래닛 C’로 나뉘어 진행된다.
K 플래닛의 마스터로는 가수 이석훈, 안무가 킹키와 카니가 나선다. 보컬 마스터 이석훈은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일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퍼포먼스 마스터 킹키는 “무대에서 대중에게 어필하는 건 자기만의 매력”이라며 개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카니는 “자율성과 자신감을 갖고 본인의 색을 드러내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C 플래닛은 가수 김재중과 샤오팅, 프로듀서 제이릭이 마스터를 맡는다. 김재중은 “간절함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진심을 다해 함께 하고 싶다”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을 예고했다. ‘걸스플래닛999’ 참가자 출신인 댄스 마스터 샤오팅은 “제일 잘하는 걸 보여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알려줬다”고 전했다. 제이릭은 “정형화되지 않은 순수한 독기들이 인상 깊었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보이즈 2 플래닛’은 오는 7월 17일 밤 9시 20분 ‘보이즈 2 플래닛 K’ 편을, 다음 날인 18일 같은 시각 ‘보이즈 2 플래닛 C’ 편을 각각 첫 방송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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