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생애 첫 에비앙 챔피언십 출격 [LPGA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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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윤이나(22)가 세계랭킹 톱50 카테고리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출전권을 받았다.
윤이나가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윤이나 외에도 한국 출전선수 중 박금강(24)이 에비앙 챔피언십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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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윤이나(22)가 세계랭킹 톱50 카테고리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출전권을 받았다.
윤이나가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올해 앞서 열린 3개 메이저 대회에서는 두 차례 컷 통과했으며, 4월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52위, 5월 US여자오픈 공동 14위, 그리고 6월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컷 탈락을 차례로 기록했다.
직전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는 박성현과 2인1조 팀을 이뤄 공동 18위를 합작했다.
윤이나는 이번 시즌 14개 대회에 나와 8번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고, 아직 톱10 마무리는 없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 부문 7위, 시즌 상금 55위, CME 포인트 73위에 올라 있다.
또한 평균 드라이브 거리 12위(276.93야드)의 장타자 윤이나는 드라이브 정확도 71위(70.4%), 그린 적중률 62위(68.98%), 그린 적중시 퍼트 수 23위(1.77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92위(30.08개)를 써냈다.
윤이나 외에도 한국 출전선수 중 박금강(24)이 에비앙 챔피언십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박금강은 올해 10개 대회에 출전해 4번 컷 기준선을 넘었고,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11위가 시즌 최고 순위다.
지난달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공동 36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메이저 출격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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