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생애 첫 에비앙 챔피언십 출격 [LPGA 메이저]

하유선 기자 2025. 7. 8.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윤이나(22)가 세계랭킹 톱50 카테고리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출전권을 받았다.

윤이나가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윤이나 외에도 한국 출전선수 중 박금강(24)이 에비앙 챔피언십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윤이나 프로. 사진은 2025년 US여자오픈에 참가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USGA/Logan Whitton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 윤이나(22)가 세계랭킹 톱50 카테고리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출전권을 받았다.



 



윤이나가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올해 앞서 열린 3개 메이저 대회에서는 두 차례 컷 통과했으며, 4월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52위, 5월 US여자오픈 공동 14위, 그리고 6월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컷 탈락을 차례로 기록했다.



직전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는 박성현과 2인1조 팀을 이뤄 공동 18위를 합작했다.



 



윤이나는 이번 시즌 14개 대회에 나와 8번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고, 아직 톱10 마무리는 없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 부문 7위, 시즌 상금 55위, CME 포인트 73위에 올라 있다.



 



또한 평균 드라이브 거리 12위(276.93야드)의 장타자 윤이나는 드라이브 정확도 71위(70.4%), 그린 적중률 62위(68.98%), 그린 적중시 퍼트 수 23위(1.77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92위(30.08개)를 써냈다.



 



윤이나 외에도 한국 출전선수 중 박금강(24)이 에비앙 챔피언십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박금강은 올해 10개 대회에 출전해 4번 컷 기준선을 넘었고,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11위가 시즌 최고 순위다.



지난달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공동 36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메이저 출격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