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행사 당일 취소에 당황 “18년 가수 인생 중 처음”(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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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행사 당일 취소에 충격을 받았다.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 당일 취소 통보를 받은 이해리는 "행사 취소? 무슨 말이야? 어떻게 당일 취소가 돼? 가수 18년 인생에 (처음 있는 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비치의 매니저는 "오늘 취소인데 지금 감전사고가 좀 크게 났나보다. 그래서 행사를 진행할 수가 없어가지고 "라며 당일 취소된 이유를 설명했고 다비치는 그대로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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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행사 당일 취소에 충격을 받았다.
최근 채널 '걍밍경'에는 '차밥열끼 시즌6 한달을 차에서 먹고 산 다비치 자매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 당일 취소 통보를 받은 이해리는 "행사 취소? 무슨 말이야? 어떻게 당일 취소가 돼? 가수 18년 인생에 (처음 있는 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비치의 매니저는 "오늘 취소인데 지금 감전사고가 좀 크게 났나보다. 그래서 행사를 진행할 수가 없어가지고 "라며 당일 취소된 이유를 설명했고 다비치는 그대로 퇴근했다.
갑작스러운 호우주의보로 공연장이 변경되기도. 강민경은 " 오늘은 이화여자대학교에 간다. 그런데 갑자기 호우주의보가 떴다. 엄청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이었는데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오더니 미친듯이 쏟아져서 공연장에 강당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급하게 준비를 하시느라고 원래 세팅대로 못 하게 됐다. 저희야 하던대로 하겠지만 스피커가 안 좋으면 감동이 좀 덜하지 않나. (관객들) 스트레스 풀어드려야 되는데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어쨌든 비를 뚫고 가고 있다. 처음 이대 가는 거라 준비도 착실히 해서 가는데 좀 아쉽다. 그래도 열심히!"라며 우려를 표했으나 성공적으로 실내 공연을 마쳤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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