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 단독 선두' 전북, 안드리고 이어 보아텡과도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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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단독 선두 전북 현대가 외국인 선수 보아텡(가나)과 결별했다.
앞서 아나스모(호주), 에르난데스(대전하나시티즌), 안드리고(브라질)에 이어 시즌 초 꾸렸던 외국인 선수들과 인연을 연이어 정리하고 있다.
대신 전북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윙포워드 츄마시(가나)를 영입한 데 이어 7일 수비형 미드필더 등 미드필드 모든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주앙 감보아(포르투갈)를 영입하는 등 떠난 외국인 선수들의 자리를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로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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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구단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보아텡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여름 전북에 합류한 보아텡은 2년 간 동행을 마치고 전북을 떠나게 됐다. K리그1 통산 기록은 39경기 1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엔 단 5경기 출전에 그쳤고, 결국 시즌 도중 결별이 확정됐다.
앞서 전북 구단은 이달 초 안드리고와도 임대 계약을 마치고 결별했다. 안드리고는 지난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이번 시즌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선 K리그1에서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또 아나스모도 단기 임대 계약 만료로, 에르난데스는 대전하나시티즌 이적을 통해 각각 팀을 떠났다.
대신 전북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윙포워드 츄마시(가나)를 영입한 데 이어 7일 수비형 미드필더 등 미드필드 모든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주앙 감보아(포르투갈)를 영입하는 등 떠난 외국인 선수들의 자리를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로 채우고 있다. 츄마시는 이미 지난달 FC서울전을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현재 전북 외국인 선수 구성은 콤파뇨(이탈리아)와 티아고(브라질)에 이어 츄마시, 감보아까지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즌 초반 6명의 외국인 쿼터를 모두 채운 채 출발했는데, 이 가운데 4명이 떠나고 2명이 새로 합류했다. K리그1은 국적 상관없이 6명의 외국인 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대신 한 경기에 동시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최대 4명이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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