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롯데 감보아, KBO 한 달 만에 대박! '6월 5승 무패' 월간 MVP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감보아(28)가 KBO리그 데뷔 한 달 만에 월간 MVP에 오르는 '대박'을 터뜨렸다.
롯데 선수로는 2023년 4월 나균안 이후 2년여 만의 월간 MVP이며, 시즌 중간 합류한 외국인 투수로는 2023년 8월 KT 쿠에바스 이후 두 번째 수상(KBO 리그 월간 MVP 시상이 정례화된 2010시즌 이후 기준)이라고 KBO는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감보아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감보아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0표(85.7%), 팬 투표 42만 9664표 중 10만 5152표(24.5%)로 총점 55.09점을 받았다. 기자단 투표 1표, 팬 투표 21만 1595표로 총점 26.05점을 기록한 KIA 전상현(29)을 여유 있게 제쳤다.
롯데 선수로는 2023년 4월 나균안 이후 2년여 만의 월간 MVP이며, 시즌 중간 합류한 외국인 투수로는 2023년 8월 KT 쿠에바스 이후 두 번째 수상(KBO 리그 월간 MVP 시상이 정례화된 2010시즌 이후 기준)이라고 KBO는 전했다.

또한 31⅓이닝을 투구하는 동안 6자책점만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72로 이 부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투구 이닝에서도 리그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5번의 등판 중 4차례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감보아는 7월 첫 등판에서도 6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내며 선발 6연승을 기록하며 팀의 순위 다툼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감보아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아온 당구 여제' 충격적 비밀 "남편 잘못 안 따지겠다" - 스타뉴스
- 中 축구 팬들 패닉 "韓 3군에 당했다, 대표팀 해체하라!" - 스타뉴스
- 'EPL 가고 싶어서...' 이적 반대하는 미녀 '모델 여친' 버렸다 - 스타뉴스
- KIA 유세빈 치어, 화끈한 여름 패션 "나랑 물놀이 갈래?" - 스타뉴스
- '역시 KBO 원톱 치어리더' 매력 만점 호캉스 '시선 강탈' - 스타뉴스
- '석진 탄생 121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 스타뉴스
- 황재균, 지연과 이혼→은퇴 후..결국 눈물 "어차피 혼자잖아"[전참시] | 스타뉴스
- 최지우, 워킹맘 복직..훌쩍 큰 아들과 '다정' | 스타뉴스
- 차은우 200억 탈세, 가족만?..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세팅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보라카이서 子 의문사..7억 사망보험 수익자는 사이코패스 친구 [종합] (용감한 형사들4) | 스타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