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 전국단체대항 3년 연속 개인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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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이 '제55회 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3년 연속 개인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리며 전국 2천5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로써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개인전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김정규 선수단 감독은 "대회에서 선수들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훈련에 정진하여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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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이 '제55회 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3년 연속 개인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리며 전국 2천5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이예지(-46kg)·김솔라(-57kg)·조희경(-67kg)·장은지(-73kg) 선수가 금메달을, 최수영(-46kg) 선수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로써 동구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개인전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김정규 선수단 감독은 "대회에서 선수들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훈련에 정진하여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인천 동구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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