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고의 사고로 보험금 편취 20대 2명 송치
김경임 기자 2025. 7. 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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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렌터카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20대 남성을 2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피의자들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제주를 찾아 렌터카를 빌린 뒤 8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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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렌터카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20대 남성을 2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피의자들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제주를 찾아 렌터카를 빌린 뒤 8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렌터카의 경우 보험할증이 운전자에게 되지 않는 점을 노려 회전교차로나 교차로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들을 상대로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 외에도 또다른 교통보험사기 범죄 3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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