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 미 25% 상호관세에 "안이한 타협 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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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자국에 대한 미국의 25% 상호관세 부과 방침 발표에 안이한 타협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안이한 타협은 피할 것이라며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지켜야 할 것은 지키는 것으로 전력을 다해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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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자국에 대한 미국의 25% 상호관세 부과 방침 발표에 안이한 타협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안이한 타협은 피할 것이라며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지켜야 할 것은 지키는 것으로 전력을 다해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8월 1일이라는 새로운 기한을 향해 국익을 지키면서 양국의 이익이 되는 합의를 목표로 하겠다며 국내 산업, 고용 등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데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은 당 회의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며, 편지 1장으로 통고하는 것은 동맹국에 매우 예의 없는 행위로 강한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오노데라 정무회장은 아직 시간이 있다며 정부가 확실히 협상을 진전시켜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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