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최대 전력 수요 급증

류영석 2025. 7. 8. 13: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계속되는 폭염으로 최대 전력 수요가 한여름 수준으로 치솟는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건물 전광판에 이날 전력 수요 현황이 표시되고 있다.

전력거래소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전력시장 최대전력은 올해 여름들어 최대치인 90.2GW를 기록했다.

전력거래소는 8일 최대 전력 수요를 93.9GW로 전망하고 있다. 2025.7.8

ond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