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았다!" 은퇴 '번복' 슈쳉스니, 바르사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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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골키퍼와 2년 더 동행한다.
슈쳉스니가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입단한 바르셀로나에 더 오래 남는다.
슈쳉스니는 2023-2024시즌 유벤투스에서의 은퇴를 번복하고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테어 슈테겐이 5월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바르셀로나는 슈쳉스니와 조금 더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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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바르셀로나가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골키퍼와 2년 더 동행한다.
슈쳉스니가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입단한 바르셀로나에 더 오래 남는다. 그는 2024년 10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2027년 여름까지 활동기간을 늘린다.
슈쳉스니는 2023-2024시즌 유벤투스에서의 은퇴를 번복하고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애초에는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무릎(슬개골)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이었다.
예상치 못한 은퇴 번복과 복귀에도 불구하고 슈쳉스니의 활약은 칭찬받을 만했다. 지난 시즌 슈쳉스니의 활약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는 라 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슈쳉스니의 활약을 인정하고 신뢰를 보냈다. 테어 슈테겐이 5월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바르셀로나는 슈쳉스니와 조금 더 함께 하기로 했다.
한편 테어 슈테겐은 슈쳉스니, 젊은 골키퍼 후안 가르시아의 합류로 주전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테어 슈테겐과 슈쳉스니는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가르시아는 신예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르셀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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