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시민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의회는 8일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서면역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려고 시의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서 진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하나다.
부산시의회는 이번 현장 민원 행사에서 시민 의견과 목소리를 충실하게 수렴하고, 접수된 민원은 부산시, 시 교육청 등 관련 공공기관에 전달한 뒤 처리 결과까지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사 [부산시의회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yonhap/20250708114545194zcnl.jpg)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의회는 8일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서면역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려고 시의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서 진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하나다.
부산시의회 정책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소속 시의원들이 시민들과 1대1 상담하며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정책 건의 사항을 받았다.
바쁜 일상으로 공공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직접 민원을 접수하는 창구를 운영했다.
부산시의회는 이번 현장 민원 행사에서 시민 의견과 목소리를 충실하게 수렴하고, 접수된 민원은 부산시, 시 교육청 등 관련 공공기관에 전달한 뒤 처리 결과까지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의회 정책협의회 김태효 대표는 "시민 일상 공간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작게는 개인의 삶을 바꾸고 크게는 시정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 곁에서 듣고 응답하는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osh998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검사때 술먹고 서너명이 부축했던 尹, 대통령 돼선 더 심해져" | 연합뉴스
- 유명 바둑기사 출신의 타락…홀덤펍 도박장 만든 협회장 '실형' | 연합뉴스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확정 사안 아냐, 적극 소명" | 연합뉴스
- 통일부 "'무인기 北 침투' 9·19 합의 복원되면 억제 가능" | 연합뉴스
- 차남부터는 결혼 금지, 딸은 수녀로…비정했던 귀족의 재산상속 | 연합뉴스
- 이정후, LA공항서 서류 문제로 일시 구금됐다가 풀려나(종합2보) | 연합뉴스
- 화재로 고립된 3자녀 구한 40대母…필사적인 순간 재조명 | 연합뉴스
- [영상] 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구했다…"영상통화로 폭행 목격" | 연합뉴스
- "어린이집 관계자가 직원용 화장실서 불법 촬영"…경찰 수사 | 연합뉴스
- "100억원 달라" 10대 폭파협박범, 李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