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정책협의회 서면역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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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정책협의회가 8일 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 역사 내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책협의회 소속 시의원 7명(김태효 송우현 강철호 성현달 임말숙 김창석 반선호)이 시민들과 1:1 상담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을 접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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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정책협의회가 8일 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 역사 내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실을 운영했다.

소통실은 시의원들이 시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공기관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민원 창구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책협의회 소속 시의원 7명(김태효 송우현 강철호 성현달 임말숙 김창석 반선호)이 시민들과 1:1 상담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을 접수받았다.
시의회는 접수된 민원을 부산시, 교육청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해 사후 처리 결과까지 안내할 계획이다. 정책협의회 대표인 김태효(해운대3) 의원은 “의회가 시민을 찾아가는 작은 변화가 결국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곁에서 듣고 응답하는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이 부산의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출범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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