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고려대 분교 주제에 으스대네" 악플에 직접 해명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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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대응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박정민은 "네이버 연예 기사에 댓글 달 수 있었을 때 일"이라면서 "고려대에 본 캠퍼스가 있고 지방 캠퍼스가 있다. 둘 다 좋은 학교인데 본 캠퍼스가 들어가기 좀 더 어렵다"고 말했다.
또 박정민은 "배우 친구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면 '내가 알기론 아니다'라고 댓글을 단 적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민은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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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대응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달 27일 채널 '일일칠'에는 '귀엽다, 미치게 귀엽다 EP.15 박정민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사나는 박정민에게 "댓글 보다 상처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있다. 좀 옛날 일이다"라고 답했다.
박정민은 "네이버 연예 기사에 댓글 달 수 있었을 때 일"이라면서 "고려대에 본 캠퍼스가 있고 지방 캠퍼스가 있다. 둘 다 좋은 학교인데 본 캠퍼스가 들어가기 좀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려대학교 지방캠퍼스 나온 주제에 으스대네'라는 댓글을 향해 "내가 알기론 본 캠퍼스다"라고 답 댓글을 남겼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외모 지적은 상처를 안 받는다. '아이큐 100밖에 안 되는 것 같다'는 댓글에는 '제가 알기론 130이다'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밝혔다. 또 박정민은 "배우 친구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면 '내가 알기론 아니다'라고 댓글을 단 적도 있다"고 전했다.
박정민은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진학했으나 영화 연출에 뜻을 품고 자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정민은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사바하', '시동', '밀수', '하얼빈' 등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을 검증받았다.
그는 지난 2021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과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명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채널 '일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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