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동양철관, 28%대 상승[핫종목]

박승희 기자 2025. 7. 8.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에 동양철관(008970)을 비롯한 강관주들이 상승 중이다.

강관주들은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에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참여를 지속해서 압박해 왔는데, 관세 협상과 맞물려 한국이 해당 사업 참여가 결정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장쑤성 롄윈강 항구에 쌓인 강관. (자료사진) ⓒ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에 동양철관(008970)을 비롯한 강관주들이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11시 16분 동양철관은 전일 대비 432원(28.11%) 오른 19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하이스틸(071090)(20.64%), 넥스틸(092790)(12.58%), 휴스틸(005010)(6.18%) 등 강관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강관주들은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에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참여를 지속해서 압박해 왔는데, 관세 협상과 맞물려 한국이 해당 사업 참여가 결정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관세 서한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에 25% 관세율을 통과했다. 다만 부과일은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는 이달 9일이 아닌 오는 8월 1일로 밀렸다. 이에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시한도 3주가량 연장됐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