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위산업의 날 맞아 대통령 "방위산업, 경제 새 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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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첫 방위산업의 날을 맞아 "방위산업은 경제의 새 성장동력"이라며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6.25 전쟁 당시 탱크 한 대 없던 대한민국이었는데, 75년 만에 세계 10위의 방산 대국으로 성장했다"며 "방위산업은 경제의 새 성장 동력이자 국방력의 든든한 근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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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첫 방위산업의 날을 맞아 "방위산업은 경제의 새 성장동력"이라며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6.25 전쟁 당시 탱크 한 대 없던 대한민국이었는데, 75년 만에 세계 10위의 방산 대국으로 성장했다"며 "방위산업은 경제의 새 성장 동력이자 국방력의 든든한 근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투자, 해외 판로 확대 등 범부처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방산 4대 강국 목표 달성을 이끌 방산 육성 컨트롤 타워를 신설하고, 방산수출진흥전략회의 정례화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337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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