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캐릭터 만드는 우주문방구, IP 확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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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과 스토리를 참가자들이 공동으로 창작하는 플랫폼 '스토리네이션'을 서비스하는 우주문방구가 지식 재산권(IP) 확장에 나선다.
우주문방구는 세계관 공동 창작 플랫폼 '스토리네이션'과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앱 '캐릭터네이션' , 인공지능(AI)을 통한 소설 쓰기 앱 '먀노벨'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우주문방구가 서비스 중인 세계관 공동 창작플랫폼 스토리네이션 안에서 캐릭터와 설정, 배경을 만들어 세계관 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작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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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시장 등 글로벌 진출도 목표”

우주문방구는 세계관 공동 창작 플랫폼 ‘스토리네이션’과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앱 ‘캐릭터네이션’ , 인공지능(AI)을 통한 소설 쓰기 앱 ‘먀노벨’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토리네이션은 언어모델 ‘라마’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창작 AI ‘토리AI’와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 이미지 생성 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등장 인물(캐릭터)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손쉽게 이야기를 창작할 수 있다. 모바일 앱 형태로 출시한 후 사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사용자들은 우주문방구가 서비스 중인 세계관 공동 창작플랫폼 스토리네이션 안에서 캐릭터와 설정, 배경을 만들어 세계관 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작해 나갈 수 있다. 창작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스토리네이션과 연동된 캐릭터 만들기 앱 캐릭터네이션과 스토리네이션 안에 있는 토리 AI를 이용해 자기 작품을 표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세계관 내 참여자들은 플랫폼 내에서 다른 참여자들이 만들어낸 캐릭터, 설정, 배경을 본인의 이야기에 반영하거나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세계관 확장이 가능하다.
박호준 우주문방구 대표는 “스토리네이션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 한국 고유의 세계관을 가진 IP가 없다는 것이 극복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크툴루 신화를 만들어낸 러브크래프트와 같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금 집중하는 일은 크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소위 ‘대박 IP’를 만드는 일”이라며 “작품화에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후속 투자를 받기 위해 2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딩을 계속 돌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금은 오리지널 IP 확장을 위한 크로스 미디어 전략 전개와 더불어 북미시장 등 글로벌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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