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댓글에 직접 반박했다…“제가 알기론 본 캠퍼스라는데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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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아냥에 대한 대처법을 밝혔다.

사나는 "댓글 읽는 편이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작품 관련 댓글은 안 보지만, 유튜브 영상 중 조회수가 높은 건 가끔 본다"고 밝혔다.

이어 "외모 지적은 아예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한 박정민은 "'아이큐 100 같다'는 댓글엔 '제가 알기론 130이라는데요?'라고 남겼다"며 자신의 방식대로 대처했음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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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아냥에 대한 대처법을 밝혔다.

박정민이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해, 댓글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영상은 최근 게재됐으며, 박정민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나는 “댓글 읽는 편이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작품 관련 댓글은 안 보지만, 유튜브 영상 중 조회수가 높은 건 가끔 본다”고 밝혔다.

배우 박정민이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아냥에 대한 대처법을 밝혔다. 사진=‘사나의 냉터뷰’ 캡처
이어 “예전에 포털 연예 기사에 댓글 달 수 있을 때였다. 고려대 본 캠퍼스가 있고 지방 캠퍼스가 있는데, 누가 ‘조치원 캠퍼스 나온 주제에 으스대네’라고 댓글을 달았다”며 “그래서 내가 ‘제가 알기론 본 캠퍼스라는데요?’라고 대댓글을 남겼다“며 당시의 대처 방식에 대해 말했다.
이어 “외모 지적은 아예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한 박정민은 ”‘아이큐 100 같다’는 댓글엔 ‘제가 알기론 130이라는데요?’라고 남겼다”며 자신의 방식대로 대처했음을 말했다.

한편 박정민은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작 캐스팅과 제작 프로젝트를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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