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스칼렛 요한슨 방한 효과?…'쥬라기 월드' 5일 만에 100만

천송희 2025. 7. 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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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개봉을 맞아 방한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한국에서 특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 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기자간담회는 세 주연 배우가 함께했다.
단연 눈길을 끈 건 8년 만에 내한한 스칼렛 요한슨으로, 깜찍한 볼 하트로 분위기를 띄우며 "다시 와서 너무 기쁘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공식 행사 이후 그는 한국에서의 특별한 일상을 보냈고, 그런 그의 손에 잔뜩 들린 것은 바로 화장품이었다.
그는 "오늘 아침에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을 잔뜩 사러 갔다. 오늘 하루 그걸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침 식사 때는 김치를 일곱 종류 정도 먹었다"고 전했다.
그의 유별난 '한국 사랑' 때문인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개봉 첫 주말 약 8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 오피스 1위 등극했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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