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신세경 염산 테러하겠다"…30대 악플러의 최후

천송희 2025. 7. 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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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신세경 관련 악플 450개 올린 30대 여성 실형
배우 신세경을 대상으로 수년간 악의적인 사이버 괴롭힘을 지속해온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은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김 모 씨는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경을 협박·모욕하는 글을 450여 차례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앞서 검찰은 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별다른 이유 없이 모욕적인 글과 해악을 가할 듯한 글을 다수 작성해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김 씨가 피해자에게 실제로 해악을 실현할 의사는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② 조정석 주연 영화 '좀비딸' 22개국 동시기 개봉
조정석 주연의 휴먼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글로벌 개봉을 확정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영화화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8월) 1일부터는 대만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22개국에서 만날 수 있다.
해외 배급사 측은 '좀비딸'을 두고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 관객들이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호평했다.
③ 흥행 히어로가 온다…영화 '슈퍼맨' 예매율 1위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슈퍼맨'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슈퍼맨'은 지난 6일 오후 2시 53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제임스 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내용으로, 내일(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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