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공공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만들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산림청 공공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산림분야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산림청은 매년 기관의 핵심 이슈, 민원 발생 사항 등에 대해 공공서비스 디자인 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의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만들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산림청 공공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산림분야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다.
공공서비스디자인이란,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국민이 공무원·서비스디자이너와 함께 정책 수립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제도를 말한다.
산림청은 매년 기관의 핵심 이슈, 민원 발생 사항 등에 대해 공공서비스 디자인 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의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후보 5건 중 우수과제 1건을 선정하는 과정에 전문가 심사 60%,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 40% 반영함으로써 평가 부분에서도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국민들의 산림정책 참여 확대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다.
심사 결과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공공서비스 디자인 과제를 제출한 단체 1개에 산림청장 상장 1점과 상금 50만 원, 개인 1명에 산림청장 표창 1점과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5일까지 소통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산림청 이종수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는 정책 수립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시선에 입각한 정책 수립을 통해 신뢰와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문원 상견례도 마쳤다…“결혼 반대 이미 예상”
- 안선영 ‘치매 母 두고 캐나다 이민설’ 해명…“거주지만 이전”
- 53세 윤정수 결혼한다…상대는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 이시영, 이혼 후 전남편 아이 임신했다 “시험관 시술, 상대방 동의 안해”
- 블랙핑크 무대 가린 대형 스크린…YG, “시야 제한 개선하려 설치했는데…” 사과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2주만에 조깅…“아내, 죽을 때까지 지킬 것”
- 이찬원 팬, 소아암 어린이 후원금 누적 6774만원
- 숨기고 싶은 은밀한 관계, ‘S라인’으로 드러난다
- “송하윤, 언론 플레이 그만하고 강제전학 설명해야”…학폭 유포자 추가 입장문 내용 보니
- 359만 유튜버 슈카월드 ‘Sea of Japan’ 지도 노출…“100% 잘못, 3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