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신청하세요'...공연·전시 15만원 관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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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추가 신청을 공식 누리집에서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올해 19세가 된 국내 거주 2006년생(2006년 1월1일~12월31일 출생자)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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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추가 신청을 공식 누리집에서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올해 19세가 된 국내 거주 2006년생(2006년 1월1일~12월31일 출생자)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발레단 등 국립문화예술단체와 대구광역시 등 10개 지방자치단체, 공립 문화예술기관에서 진행하는 공연·전시 관람권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상반기에 이미 발급받은 청년은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국립발레단의 '인어공주'(8월 13∼17일)·'지젤'(11월 12∼16일)·'호두까기 인형'(12월 13∼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뉴욕의 거장들전'(7월 28일∼9월 28일), 국립오페라단의 '트리스탄과 이졸데'(12월 4∼7일), 국립현대무용단의 '내가 물에서 본 것'(8월 14일) 등이 주요 할인 대상입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전시를 처음 예매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첫 예매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하고, '온라인 홍보 서포터스 모집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또 지역 공연장과 연계한 무대 뒤 탐방, 공연 관람 행사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할인 혜택과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정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 추가 발급으로 방학과 휴가 기간을 맞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공연·전시장도 활기를 더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MBN 문화부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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